두산그룹 연강재단은 19일 서울시 중부교육청에 ‘중부 영어엘리트 방과후 학교’ 운영비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용현 이사장은 “글로벌 시대에 영어는 기본적인 요소”라면서 “이번 지원금이 세계화에 걸맞은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9-05-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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