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남녀 3명 모텔서 자살 기도

[뉴스플러스] 남녀 3명 모텔서 자살 기도

입력 2009-05-15 00:00
수정 2009-05-15 01: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인터넷에서 만난 남자 2명과 여자 1명이 충남 아산의 한 모텔에서 동반자살을 기도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오후 11시16분쯤 충남 아산시 모종동 M모텔에서 K대 1년생 오모(22·울산시)씨, 권모(27·무직·아산시)씨 등 남자 2명과 남모(45·여·무직·아산시)씨 등 남녀 3명이 연탄가스에 질식해 쓰러져 있는 것을 모텔주인 박모(55)씨가 발견했다.



2009-05-1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