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 ‘똥파리’를 연출·주연한 양익준(34) 감독이 제22회 싱가포르 국제영화제에서 연기상을 받았다. 25일 막을 내린 영화제에서 양 감독은 ‘실버스크린상(Silver Scr een Awards)’의 3개 부문 가운데 하나인 ‘아시아 장편 경쟁’에서 최우수 연기(Best Performance)상을 수상했다.
2009-04-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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