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사나기는 지난 1988년 스마프로 활동을 시작, 영화나 TV 프로그램 등에서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
구사나기는 이날 새벽 3시쯤 아카사카에 있는 한 공원에서 만취 상태로 옷을 벗은 채 소리치다 주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자 “알몸으로 있는 게 뭐가 나쁘냐.”라는 등 횡설수설했다.
공연외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사나기는 경찰에서 “왜 알몸이 됐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반성한다.”고 말했다.
hkpark@seoul.co.kr
2009-04-2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