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은 22일 새 공동대표에 김석봉 지리산생명연대 운영위원장과 이시재 가톨릭대 교수 겸 서울환경연합 공동의장, 지영선 사단법인 생명의 숲 국민운동 이사 등 3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사무총장에는 김종남 여성환경연대 대표가, 감사에는 권헌열 환경연합 정책위원과 김호철 변호사·박상철 공인회계사 등 3명이 각각 선출됐다.
2009-03-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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