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진 검찰총장
‘검찰총장-현행 형사사법제도의 중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는 103개국 검찰총장 및 고위 검찰 간부들이 참가하는 세계 검찰 수장들의 정례 회의다. 임 총장은 24일 루마니아 검찰총장과 함께 ‘검찰의 독립과 국민의 신뢰’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09-03-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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