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수입산 식재료에 대한 심의가 강화된다. 서울시교육청은 17일 올해부터 학교급식 수입산 재료 구입에 관해서는 학부모가 참여하는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1년에 2차례 이상 실시토록 했다고 밝혔다. 또 식재료를 검수할 때 영양(교)사, 학부모 등이 함께 할 것도 의무화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9-03-1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