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 15일 임·직원 임금의 1.3~7.5%를 반납해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일자리 나누기 운동’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고 밝혔다.
임·직원 약 4800명의 임금 반납을 통해 마련되는 재원은 약 34억원 규모로, 공단은 이 돈으로 청년 인턴 263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9-03-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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