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작년 학교 안전사고 33% 증가

[뉴스플러스] 작년 학교 안전사고 33% 증가

입력 2009-03-12 00:00
수정 2009-03-1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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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시내 각급 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가 전년보다 3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학교안전공제회는 11일 지난해 보상금(공제급여)을 지급한 학교 안전사고는 총 6926건으로 2007년(5193건)보다 33% 증가했다고 밝혔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가 2358건으로 가장 많았다. 중학교는 2319건, 고교 1852건, 유치원 323건이었다. 학생들의 활동이 많은 휴식시간(2221건)이나 체육수업(2157건) 중에 사고가 많았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9-03-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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