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서울 지역 가객인 고 이문원 선생이 묵계월 선생에게 전수했고 현재 유 명창이 유일하게 맥을 이어오고 있다.
유 명창은 송서 삼설기 음반 및 CD를 출반하는가 하면 관련 연구서를 발간하는 등 사라져 가는 송서 살리기에 앞장서 이번에 무형문화재 지정을 받게 됐다.
김문기자 km@seoul.co.kr
2009-03-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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