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의 상징적 인물인 백선엽(89) 예비역 대장의 육성이 미국 국립보병박물관에 영구 보존된다. 3일 국방부에 따르면 백 장군은 오는 17일 개관하는 미 국립보병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해 한국전쟁 전투사(史)를 영어로 녹음할 예정이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03-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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