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더스틴 호프먼(72)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훈장을 받았다.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수여실에서 호프먼은 “대단한 영광”이라며 눈물을 흘렸다고 AFP 등 외신이 이날 보도했다.
호프먼은 “1958년 뉴욕에서 연기 공부를 시작했을 때 친구들과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들을 알게 됐다.”며 ‘천국의 아이들’과 ‘금지된 장난’ 등 프랑스 영화에 공을 돌렸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호프먼은 “1958년 뉴욕에서 연기 공부를 시작했을 때 친구들과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들을 알게 됐다.”며 ‘천국의 아이들’과 ‘금지된 장난’ 등 프랑스 영화에 공을 돌렸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9-02-2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