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먼 佛문화예술훈장

호프먼 佛문화예술훈장

입력 2009-02-28 00:00
수정 2009-02-2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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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더스틴 호프먼(72)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훈장을 받았다.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수여실에서 호프먼은 “대단한 영광”이라며 눈물을 흘렸다고 AFP 등 외신이 이날 보도했다.

호프먼은 “1958년 뉴욕에서 연기 공부를 시작했을 때 친구들과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들을 알게 됐다.”며 ‘천국의 아이들’과 ‘금지된 장난’ 등 프랑스 영화에 공을 돌렸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9-02-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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