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상에 올림픽야구대표팀

체육대상에 올림픽야구대표팀

입력 2009-02-18 00:00
수정 2009-02-18 00:1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해 베이징올림픽 야구대표팀이 체육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체육회는 이사회를 통해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야구대표팀을 체육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야구대표팀은 올림픽 당시 종가 미국을 비롯해 숙적 일본, 아마추어 최강 쿠바를 잇달아 꺾고 9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남녀 최우수상은 경기 부문에서 수영 박태환(단국대)과 역도 장미란(고양시청)이 받았고 지도 부문에서는 역도의 오승우 전 국가대표 감독(현 제주특별자치도청 감독)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피겨 김연아(고려대)를 비롯해 20명과 2팀이, 장려상은 탁구 당예서(대한항공) 등 44명과 9개 팀이 받았다. 시상식은 19일 오전 10시 워커힐호텔에서 열린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9-02-1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