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서울신문사 최고경영자를 모십니다

[사고] 서울신문사 최고경영자를 모십니다

입력 2009-02-13 00:00
수정 2009-02-1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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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가 최고경영자(CEO)를 공모합니다. 한국 언론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자격요건

-미디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이해력을 지니신 분

-미래지향적인 비전과 통찰력을 갖추신 분

-도덕성과 언론관을 갖추신 분

-경영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기관경영능력을 보유하신 분

-언론의 공익성과 기업성을 조화시킬 수 있는 분

●제출서류

-자기소개서 1부(이력 포함, 업적 및 성과 중심, 사진 첨부, 연락처 기재 필수)

-경영계획서 1부(A4용지 30장이내)

※회사현황 자료 필요시 전자공시시스템 이용, 기타자료 사장추천위에 문의

●접수기간 및 방법

-2월6~16일 오전 10시~오후 6시 제출(토·일요일 제외)

-직접 또는 등기우편(우편은 마감당일 오후 6시 도착분에 한함)

●전형절차

-1차:서류심사

-2차:면접심사(면접 대상 후보는 서류심사 이후 개별 통보)

●문의 및 제출처

(100-745)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25 서울신문사 사장추천위원회(사주조합사무실 02-2000-9994~5)

윤수혁 서울시의원, 주말 생활체육 현장 찾아 주민들과 소통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지난 5일 중구에서 열린 탁구대회와 줄넘기대회 현장을 잇달아 찾아 생활체육 동호인과 주민들을 만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무학봉체육관에서는 ‘제25회 중구청장배 탁구대회’가 열렸다. 서울시중구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약 100명이 참가했으며, 예선과 본선 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중구탁구협회는 현재 7개 클럽이 활동하고 있다. 이어 중구구민회관에서는 ‘제4회 중구청장기 및 협회장배 줄넘기 한마당 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는 약 300명의 선수가 참가해 개인전과 치열한 왕중왕전 등을 치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뽐냈다. 특히 서울시줄넘기협회 어린이 시범단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더해져 경기장을 찾은 참가자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현재 중구줄넘기협회 산하에는 14개의 클럽이 활발히 참여하며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두 대회는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운동을 즐기고 동호인 간 교류를 확대하는 생활체육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탁구와 줄넘기는 다양한 연령층이 비교적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종목으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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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2009-02-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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