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4일 스위스 글랑에서 열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이사회에서 서울대 산림과학부 김성일 교수가 한국인으로는 처음 이사회 이사에 지명됐다고 5일 밝혔다. 김 교수는 앞으로 4년간 IUCN의 최고의사결정기구인 38인 이사회 구성원으로 일하게 된다.
2009-02-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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