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YWCA는 지난 29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연배 현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차귀숙·김진란씨가 함께 선출됐다. 새 회장단은 앞으로 2년 동안 서울YWCA를 이끌게 된다.
2009-01-3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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