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 16일 박해춘 이사장의 ‘공무원연금 4조원 디폴트 상태’ 발언(서울신문 1월16일자 25면 보도)과 관련,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 문의한 결과 “현재 4조 7000억원 규모의 재정을 확보하고 있고 적자부분은 국고로 보존하고 있기 때문에 디폴트(채무불이행)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명했다. 국민연금공단은 또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 현재 1조원 규모의 정부 재정보조금만 지원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9-01-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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