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이재)은 20일 몽골 광물자원청에서 잔치브 발렉사이한 청장과 광해관리 프로젝트 공동 추진 등을 위한 ‘한-몽골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은 몽골 정부에 토양복원, 산림복구, 수질개선 등의 기술 및 제도적 기준을 전수하며 한-몽골 광해 합작기관 설립도 추진하게 된다.
2009-01-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