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이 소대장과 중대장 등 초급 지휘관의 솔선수범, 주도성, 인화단결 능력 등 리더십을 평가하는 진단 프로그램이 군에 도입됐다.
육군은 7일 소·중대원들이 자신들을 지휘하는 소·중대장의 인화 능력 등 리더십 평가에 참여하는 제도를 지난 1일부터 전 부대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육군 관계자는 “평가 목적이 아니라 중·소대장의 리더십 개발을 위한 것”이라며 “인사고과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육군은 7일 소·중대원들이 자신들을 지휘하는 소·중대장의 인화 능력 등 리더십 평가에 참여하는 제도를 지난 1일부터 전 부대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육군 관계자는 “평가 목적이 아니라 중·소대장의 리더십 개발을 위한 것”이라며 “인사고과에 반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09-01-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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