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홍 YTN사장 정상출근 노조 “퇴진투쟁 계속할 것”

구본홍 YTN사장 정상출근 노조 “퇴진투쟁 계속할 것”

입력 2008-12-10 00:00
수정 2008-12-10 00:4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YTN은 구본홍 사장이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따라 9일 오전 사장 선임 이후 처음으로 정상 출근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구 사장은 지난 7월17일 주주총회에서 사장으로 선임됐으나 노조가 대통령특보 전력을 문제 삼아 출근저지 투쟁을 벌이는 바람에 145일 동안 정상적인 출근을 하지 못했다.이에 대해 노조 관계자는 “법원의 결정을 존중해 투쟁방식은 달라졌지만 사장 퇴진이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투쟁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8-12-1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