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학년 사이버大 1학기 모집] 한양사이버대학교

[2009학년 사이버大 1학기 모집] 한양사이버대학교

입력 2008-12-02 00:00
수정 2008-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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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개 업체와 산학협력체계 구축

 한양사이버대(http://www.hanyangcybe r.ac.kr)는 1일부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상담심리학과,사회복지학과,경영학부,부동산학과 등 1개 학부,14개 학과에서 총 3559명을 선발한다.

 한양사이버대는 2007년 교육과학기술부 원격대학평가에서 6개 영역 전 분야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주수현 서울시의원 “시민 마음 돌보는 상담사의 마음건강도 함께 살펴야”

서울시의회 주수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서울시의 ‘외로움안녕120’ 사업이 시민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핵심 상담 채널로 안착한 만큼, 이에 발맞춰 상담사들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심리지원 방안도 함께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로움안녕120’은 서울시가 2025년 4월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외로움·고립 상담창구다. 2025년 4월~12월 상담실적만 3만 3148건으로 당초 연간 목표 3000건의 약 11배를 달성했다. 사업 시작 1년을 맞은 2026년 4월 기준 누적 상담건수는 4만 건을 넘어섰으며 하루 평균 125건의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당초 계획했던 목표보다 상담건수가 증가해 응대율 저하가 우려되자 2025년 9월부터 심야 상담인력을 기존 14명에서 16명으로 확대하기도 했다. ‘외로움안녕120’은 일반적인 전화 상담과 차별화된다. 상담사는 시민의 정서적 지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물론, 고립 수준과 욕구를 진단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위기 상황 시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적극 개입해야 한다. 이처럼 업무 강도가 높은 만큼, 상담사의 정서적 소진을 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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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운영 전체를 포괄하는 종합부문에서도 종합 최우수대학으로 평가받았다.2006년부터 2008년까지 국내 대학 최초로 한국표준협회 서비스품질지수(KS-SQI) 1위 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했다.또 같은 기간,하이스트브랜드 대상에도 선정됐다.서울시청,삼성전자,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기업 및 기관 50여개와 활발한 산학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점도 자랑이다.

2008-12-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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