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현
경찰은 이날 하느님과 부모에게 자신의 죽음에 대한 용서를 비는 내용과 가수로서 크게 성공하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과 비관 등이 담긴 유서를 현장에서 발견,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전날 오후부터 이씨를 제외하고는 녹음실 출입의 흔적이 없는 데다 유서까지 발견됨에 따라 이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8-12-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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