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신·재생에너지 발전 방향 모색

[사고]신·재생에너지 발전 방향 모색

입력 2008-11-22 00:00
수정 2008-1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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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제3회 그린에너지포럼

서울신문사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발전 방향과 자발적인 탄소 감축시장 형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사)그린에너지포럼과 함께 제3회 그린에너지포럼을 개최합니다.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기업 및 연구활동과 정책입안에 활용하기 바랍니다.



일시 11월27일 오후 2~5시

장소 전국경제인연합회 대강당

내용

-신·재생 에너지 산업의 국내외 현황과 전망

-자발적 탄소 시장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참가비 없음

후원 지식경제부, 서울특별시, 에너지관리공단

협찬 한국수력원자력(주)

신청 및 문의 서울신문사 투자개발실 2000-9074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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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
2008-11-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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