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중수부(부장 박용석 검사장)는 24일 UI에너지 대표이사 최규선(48)씨에게 해외자원 개발과 관련한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김상현(73) 전 새천년민주당 의원을 구속기소했다. 편 검찰이 지난주 신상우(71)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를 단순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8-10-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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