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정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가 세계 최고 권위의 심장병학회인 미국 TCT학회로부터 심장혈관 중재시술 의학분야 개척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시아인 최초로 ‘최고업적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유럽 심장혈관 중재시술학계의 영예상인 ‘에티카 어워드’와 미국의 ‘최고업적상’을 모두 수상한 유일한 심장학자가 됐다.
2008-10-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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