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한 교민이 다른 교민 한명과 현지인 한명 등 2명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외교통상부는 6일 “이날 오전 9시쯤 필리핀 세부시 라프라프 지역의 한 한인식당에서 교민 우모(61)씨가 권총을 쏴 식당에서 일하던 김모(47·여)씨와 현지인 남성 매니저 등 2명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외교통상부는 6일 “이날 오전 9시쯤 필리핀 세부시 라프라프 지역의 한 한인식당에서 교민 우모(61)씨가 권총을 쏴 식당에서 일하던 김모(47·여)씨와 현지인 남성 매니저 등 2명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8-10-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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