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한·중교류협회(회장 김한규)는 23일 오전 9시30분부터 서울 프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양국의 지도자급 인사 70여명을 초청해 ‘한·중 지도자포럼’을 개최한다. 중국측에서는 대표단장인 쉬자루 전 중국 전인대 부위원장과 양원창 중국인민외교학회 회장 등 24명, 우리측에서는 김수한 전 국회의장,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 이수성 전 국무총리, 장상 전 국무총리 서리 등이 참석한다.
2008-09-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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