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한·중교류협회(회장 김한규)는 23일 오전 9시30분부터 서울 프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양국의 지도자급 인사 70여명을 초청해 ‘한·중 지도자포럼’을 개최한다. 중국측에서는 대표단장인 쉬자루 전 중국 전인대 부위원장과 양원창 중국인민외교학회 회장 등 24명, 우리측에서는 김수한 전 국회의장,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 이수성 전 국무총리, 장상 전 국무총리 서리 등이 참석한다.
2008-09-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