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추석 귀경객의 교통 편의를 위하여 14∼15일 서울 및 수도권 지하철과 서울 시내버스를 새벽 2시까지 운행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12일 “지하철은 물론 시내버스도 14∼15일 새벽 2시까지 주요 터미널과 기차역에서 탈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막차를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서울시 관계자는 12일 “지하철은 물론 시내버스도 14∼15일 새벽 2시까지 주요 터미널과 기차역에서 탈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막차를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09-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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