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8일 촛불집회에서 염산이 담긴 소형 드링크병과 돌 등을 경찰을 향해 던지는 등 폭력시위를 주도한 ‘열혈국민’ 회장 김모(41·무직)씨 등 3명을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다른 김모(45·무직)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같은 혐의로 또 다른 김모(27)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나머지 회원 3명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8-08-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