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김형민)은 23일 오전 8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을 초청해 토론회를 갖는다. 대표 토론은 김봉선 경향신문 논설위원, 김창혁 동아일보 논설위원, 이래운 연합뉴스 정치·문화 에디터, 주동원 YTN 해설위원이 맡는다.
2008-07-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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