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김민희특파원|‘기술이 환경을 보전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라.’
전 세계 소프트웨어 부문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이매진컵 2008’이 3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됐다.
이매진컵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유네스코(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와 함께 주최하는 세계 최대의 학생(16세 이상)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다.6회째인 올해 대회에는 국내 3100명을 비롯해 전 세계 120개국에서 20만 8000명이 참가해 능력을 겨뤄 61개국 370명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올해 대회의 주제는 전 세계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haru@seoul.co.kr
2008-07-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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