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건보심사원장에 장종호씨 내정 정현용 기자 입력 2008-06-13 00:00 수정 2008-06-1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8/06/13/20080613014008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장종호 강동가톨릭병원 이사장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장종호 강동가톨릭병원 이사장연합뉴스 보건복지가족부가 12일 의사 출신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5대 원장에 내정했다. 의사 출신이 심평원장에 내정된 것은 서재희 초대 원장에 이어 두 번째다. 그러나 병·의원의 진료비 지출을 감독하는 기관에 의사 출신을 수장으로 내정한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장 이사장은 정형외과의사 출신으로 1998년부터 서울시 중소병원협회장, 의료재단연합회장 등을 지낸 대표적 의료계 인사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서울 연희동 연가교 인근에서 열린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홍제천 음악분수는 길이 37.3m, 폭 3.6m의 그래픽 분수로 216개의 LED 조명과 3곳의 레이저를 활용해 입체적 공연을 연출한다. 최대 10m까지 올라가는 물줄기는 시원한 경관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빛의 향연을 선사한다. 총사업비 24억원(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특별교부세 4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김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구의원 시절 홍제천변 주민 편의를 위해 화장실 3곳을 설치하는 등 활동해왔다. 2023년에는 홍제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이 실시되어 하천 산책로 진출입로에 새로운 조명과 보안등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사천교와 내부순환로 하단에도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연가교 주변 농구장·족구장·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 보완 등이 이뤄졌다. 그는 홍제천 음악분수가 서대문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음악분수와 레이저 쇼가 어우러진 화려한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8-06-1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