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제박람회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다.
‘축제, 한류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최우수 축제를 비롯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와 일본의 돈다쿠축제 등 해외 축제들도 참가한다.
특히 제3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6월22∼24일)와 동시에 열려 우리 축제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박람회는 관람객들이 다양한 축제들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해 볼 수 있는 체험관과 민속놀이 체험 행사장, 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06-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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