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은 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YTN타워에서 이사회를 열고 표완수 사장의 사퇴를 수리하고 김재윤(73) 한림제약 회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그동안 YTN 비상근 이사로 활동해온 김 회장은 새 대표이사가 선임되는 6월 말∼7월 초까지 사장 직무대행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또 차기사장 선임을 위한 사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 인선작업에 들어갔다. 사장후보추천위원은 모두 6명으로 사외이사 3명(장지인 중앙대 교수, 이종수 전 바이더웨이 부사장, 정태기 전 한겨레신문 사장)과 비상근이사 3명(김도훈 마사회 부회장, 김계성 우리은행 부행장, 현덕수 YTN 우리사주조합장)으로 구성됐으며, 장지인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8-05-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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