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2일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가 집중 발병한 전북 김제 지역에 특수부대 병력 100명을 투입한 것을 마지막으로 가금류 살처분 지원활동을 마무리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AI가 진정 기미를 보이고, 지방자치단체의 살처분 매몰작업이 일단락됨에 따라 지원활동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6일 동안 총 1856명의 병력을 살처분 지원활동에 투입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8-04-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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