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농촌 문제에 관심이 많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김해지역 환경단체의 고문을 맡아 관심을 끌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은 20일 화포천 근처의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한 식당에서 ‘맑은 물사랑 사람들(대표 이봉수)’의 회원 20여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 이 단체의 고문직을 수락했다.
2008-03-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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