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 4일 가상광고를 허용하는 방송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 데 대해 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는 19일 “가상광고 도입은 사회적 합의절차를 거쳐 신중하게 결정돼야 할 사안으로 정부 교체기에 졸속으로 처리해선 안 된다.”고 반대입장을 밝혔다.
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2008-0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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