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의 제14대 대표이사에 고광헌(53) 전무가 내정됐다. 고 내정자는 11일 열린 대표이사 경선에서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사회정책팀장인 양상우 후보를 제쳤다. 고 내정자는 오는 3월8일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되며 임기는 2011년 3월까지이다.
2008-01-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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