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2일 대통령 취임준비위원장에 박범훈 중앙대 총장을 임명했다.
박범훈씨
주호영 당선인 대변인은 “박 총장이 학내 사정으로 여러 차례 고사했으나 수차례 부탁드려 오늘 확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 양평 출신의 박 총장은 한국국악예술학교와 중앙대 예술대 음악과를 나왔으며 서울 국악예고 이사장, 국립국악관현악단 초대 단장, 중앙대 국악대학장을 지냈다.
박 총장은 이 당선인이 대선후보 시절 선대위 문화예술정책위원장을 맡았다가 공정성 논란 속에 중도 사퇴한 바 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박범훈씨
경기도 양평 출신의 박 총장은 한국국악예술학교와 중앙대 예술대 음악과를 나왔으며 서울 국악예고 이사장, 국립국악관현악단 초대 단장, 중앙대 국악대학장을 지냈다.
박 총장은 이 당선인이 대선후보 시절 선대위 문화예술정책위원장을 맡았다가 공정성 논란 속에 중도 사퇴한 바 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8-01-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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