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은 23일 논평을 내고 한나라당이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하기에 앞서 운하 건설에 대한 사회적 검증과 합의 작업을 먼저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환경운동연합은 논평에서 “한나라당이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대운하 특별법 제정과 정권인수위원회에 운하 추진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겠다고 밝힌 것은 개발사업에 대한 사회적 검증을 비켜 가겠다는 의도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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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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