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서울의 골키퍼 김병지(37)가 22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마포구 공덕2동 일대에서 저소득층 30가구에 각각 쌀 1포대(20㎏)와 연탄 200장을 팬들과 함께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행동으로 보여 준다.
2007-12-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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