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장에 이필운씨 당선

안양시장에 이필운씨 당선

입력 2007-12-20 00:00
수정 2007-1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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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제17대 대통령 선거와 함께 전국 50개 선거구에서는 기초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의 재·보궐 선거와 충북·경남·제주·울산 등 4개 지역의 교육감 선거가 동시에 치러졌다. 자치단체장 선거에서 경기 안양시장에는 이필운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돼 2년 6개월의 남은 임기를 시작했다.

기초단체장 당선자 (19일 자정 현재)

경기 안양 이필운(52·한) 성균관대 행정학과, 안양시 부시장 ▲부산 중구 김은숙(62·여·한) 부산대, 부산시 보건복지여성국장 ▲경남 함안 조영규(60·무) 함안고, 대통령 민정비서실(행정관) ▲경남 창녕 김충식(57·무) 경남대, 창녕군의회 의장 ▲경북 청도 정한태(54·무) 대구한의대 재학,1·2대 청도군의회 의장 ▲경북 청송 한동수(58·한) 영남대 도시공학과 박사 수료, 대구 지하철건설본부장 ▲전남 장흥 이명흠(58·신) 전남대 상대, 장흥군 부군수 ▲전남 장성 이청(50·여·무) 전북대 사범대, 서울 궁내중 교감 ▲전남 해남 김충식(57·신) 광주대 행정학과, 해남군 기획예산실장 ▲전북 부안 김호수(64·신) 전북대 농대, 새부안발전연구소장

2007-12-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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