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매립기술도 수출한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베트남 동나이성, 중국 신타이(新泰)시 등 2개 지역 쓰레기 매립장 건설 타당성 조사 용역 수주를 따냈다고 17일 밝혔다. 공사는 파키스탄 펀자브주 라호르시와 1억달러 규모의 수주 계약을 앞두고 있는 등 15개국 20개 지역과 매립장 건설,CDM사업 진출에 대한 협의를 하고 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7-12-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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