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상금왕에 오른 신지애(19·하이마트)가 세계랭킹 8위까지 올랐다.KLPGA는 “신지애가 주간 세계랭킹에서 종전 9위에서 한 단계 뛴 8위에 올랐다.”고 13일 밝히면서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주 활동 무대로 삼지 않고 세계랭킹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선수”라고 덧붙였다.
2007-12-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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