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잠실점에서 근무하는 소믈리에 이윤경(27)씨가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최한 ‘제2회 국가대표 소믈리에 선발대회’에서 우승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씨는 지난해 제1회 대회 우승자와 내년에 열릴 제3회 대회 우승자 등과 ‘왕중왕전’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2007-12-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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