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EO연구포럼은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에머럴드홀에서 제3회 ‘한국 CEO그랑프리’ 시상식을 갖고 과학기술인 출신 최고경영자(CEO)인 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을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민 부회장은 뛰어난 경영 성과와 노사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07-11-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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