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원더걸스 국회대상 받아

박태환·원더걸스 국회대상 받아

구동회 기자
입력 2007-11-30 00:00
수정 2007-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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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선수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박태환 선수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한국 수영의 희망´ 박태환과 인기 댄스 그룹 원더걸스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2007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스포츠·대중가요 분야 ‘국회 대상’을 수상했다.

또 ▲영화 ‘밀양’ ▲TV ‘KBS 대조영’ ▲라디오 ‘조영남·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연극·뮤지컬 ‘댄싱 섀도우’ ▲만화·애니 ‘SBS 애니갤러리’ 등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디워’의 심형래 감독과 ‘기부 가수’ 김장훈은 특별상을, 대목장 신응수씨는 공로상을 수상했다.

국회 과학기술연구회도 국회에서 ‘국회 과학기술 대상’ 시상식을 열고 초고층 건설기술에서 연구성과를 쌓은 한양대 건축학부 신성우 교수를 ‘올해의 과학기술인’으로 선정했다.

한국공학한림원은 우수 공학인 발굴 공로로 ‘올해의 과학기술단체상’을, 인하대 생명화학공학부 최순자 교수는 고분자 소재합성 분야의 산업화에 기여한 공로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2007-11-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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