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새달 13∼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전국 57개 4년제 대학이 참가하는 2008학년도 대학입학 정보 박람회를 연다.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서울대, 한국외국어대 등이 부스를 마련하고 교수, 입학담당자, 재학생들이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직접 입학상담을 해주고 모집요강, 홍보책자 등을 무료로 배포한다. 대교협 진학정보센터는 현장에 상담부스 50개를 설치해 30개 고교에서 파견한 90명의 현직 진학상담 전문교사들이 직접 수험생, 학부모들에게 1대 1 맞춤 상담을 해준다.
상담 희망자는 다음달 7일까지 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univ.kcue.or.kr)를 통해 예약해야 한다. 예약을 하지 못한 수험생들은 박람회장에서 직접 신청할 수도 있다. 입장료는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한 학생 단체 관람객(교사 인솔) 1000원, 예약 없이 행사 당일 방문한 개인 및 일반 관람객 2000원이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7-11-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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