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藕絲 倒須彌(우사체도수미)하고 芥子 飜雷電(개자곤번뢰전)이로다.”(연뿌리 속의 실로써 수미산을 끌어 넘어뜨리고, 겨자씨가 우레와 번개를 흔들어 일으킨다.)
조계종 종정 법전 스님은 불기(佛紀) 2551년 동안거(冬安居) 결제를 맞아 22일 전국의 수행 납자들을 격려하는 법어를 발표했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7-11-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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