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수(52)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가 16일 21대 한국방송학회 차기 학회장에 당선됐다. 최 교수는 내년 가을부터 1년간 학회장을 맡는다. 한진만(53) 강원대 신방과 교수는 20대 방송학회장으로 취임했다.
2007-11-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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